신청과 심사는 자동으로 간단하게, 받은 복지는 어디서나 편하게.
"신청받고, 증빙 하나하나 확인하고, 승인하고, 지급하고, 회계 전표까지 다시 입력하고… 복지 하나 굴리는 데 손이 너무 많이 가요."
"복지가 있다는 건 아는데, 신청이 복잡하고 어디서 뭘 할 수 있는지 몰라서요. 번거로워서 그냥 안 쓰고 넘어가는 게 대부분이에요."
제출된 증빙을 회사 복지 규정과 자동으로 대조해 승인·반려를 처리합니다. 판단이 필요한 예외 건만 담당자가 확인하면 됩니다.
증빙 검토 수작업 ZERO승인과 동시에 복지포인트·복지카드로 자동 지급되고, 회계 전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져 두 번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표 수기 입력 제거이번 달 신청 현황과 복지 예산 소진율을 실시간 대시보드로 확인하고, 필요한 통계는 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신청 접수부터 지급 완료까지 진행 상황을 임직원에게 알림으로 자동 안내해, "제 신청 어떻게 됐나요?" 같은 반복 문의가 크게 줄어듭니다.
담당자 문의 부담↓병원비·경조사비·학자금·복지포인트·복지카드까지, 따로 관리하던 복지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해 운영합니다.
통합 운영몇 번의 터치로 신청이 끝납니다. 필요한 정보는 자동으로 채워지고, 챙겨야 할 서류도 최소화됩니다.
간편 신청받을 수 있는 복지가 무엇인지 PC와 모바일 어디서나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신청·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한 기기로신청이 언제 승인되고 언제 지급되는지 알림으로 자동 안내됩니다. 담당자에게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 알림어떤 복지든, 신청은 같은 3단계로 흐릅니다
인사 정보·사내 시스템과 연동되어, 채울 수 있는 항목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타이핑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공 마이데이터 연동과 AI 서류 분석으로, 지금까지 사람이 일일이 하던 증빙 수집·확인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담당자를 기다릴 필요 없이 AI가 규정에 맞춰 바로 심사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까지 그 자리에서 안내합니다.
위 항목은 예시이며, 회사 복지 규정에 맞춰 지원 항목과 심사 기준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복지포인트가 카드에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따로 신청하거나 증빙을 낼 필요 없이, 평소 쓰던 곳에서 카드처럼 결제하면 끝입니다.
임직원 전용 폐쇄형 복지상품몰입니다. 여행·가전·문화·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복지포인트로 온라인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